2007/05/01 15:43
바로 오늘! BGM(배경음악)의 개념이 티스토리에서 새롭게 정의됩니다.
티스토리에서 (주)실미디어의 AnyBGM(http://www.anybgm.com/) 서비스와 제휴하여 티스토리에서 BGM(배경음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그동안 여러 블로그 서비스 등에서 제공되었던 BGM 서비스와 별반 다를게 없어 보이신다구요? 아닙니다. 티스토리에서만 가능한 BGM 서비스의 차별화를 소개해드립니다~
1. BGM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선 반드시 ActiveX를 설치해야 한다??
ActiveX를 설치해야만 정상적인 사용이 가능했던 기존의 BGM 서비스.. 윈도우 기반의 IE 브라우저를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들은 눈만 껌벅이던 반쪽짜리 서비스였습니다. 티스토리는 플래시 기반의 플레이어를 도입함으로 특정 브라우저나 OS 환경에 귀속되지 않는 새로운 BGM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제 ActiveX를 설치해야만 BGM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고정관념에 티스토리가 당당히 도전하겠습니다.
누구도 생각하지 않은 시도.. 티스토리가 시작합니다. 왜? 태터니까요!!
2. 블로그 서비스를 바꾸면 더이상 음원은 내것이 아니다??
기존의 사용하던 서비스에서 다른 서비스로 옮기게 되면 그 서비스에서 구매했던 음원은 고스란히 서비스에 남겨지게 됩니다. AnyBGM 서비스는 음원을 구매한 사용자에게 음원에 대한 권리를 제공합니다. 이제 티스토리에서 구매한 음원을 어디서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유로운 데이터 백업과 복원을 통해 사용자의 컨텐츠를 사용자가 가질 수 있도록 했던 티스토리. 이제 그 권리의 폭을 음원까지 넓혀가도록 하겠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주)실미디어의 AnyBGM(http://www.anybgm.com/) 서비스와 제휴하여 티스토리에서 BGM(배경음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그동안 여러 블로그 서비스 등에서 제공되었던 BGM 서비스와 별반 다를게 없어 보이신다구요? 아닙니다. 티스토리에서만 가능한 BGM 서비스의 차별화를 소개해드립니다~
1. BGM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선 반드시 ActiveX를 설치해야 한다??
ActiveX를 설치해야만 정상적인 사용이 가능했던 기존의 BGM 서비스.. 윈도우 기반의 IE 브라우저를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들은 눈만 껌벅이던 반쪽짜리 서비스였습니다. 티스토리는 플래시 기반의 플레이어를 도입함으로 특정 브라우저나 OS 환경에 귀속되지 않는 새로운 BGM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제 ActiveX를 설치해야만 BGM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고정관념에 티스토리가 당당히 도전하겠습니다.
누구도 생각하지 않은 시도.. 티스토리가 시작합니다. 왜? 태터니까요!!
2. 블로그 서비스를 바꾸면 더이상 음원은 내것이 아니다??
기존의 사용하던 서비스에서 다른 서비스로 옮기게 되면 그 서비스에서 구매했던 음원은 고스란히 서비스에 남겨지게 됩니다. AnyBGM 서비스는 음원을 구매한 사용자에게 음원에 대한 권리를 제공합니다. 이제 티스토리에서 구매한 음원을 어디서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유로운 데이터 백업과 복원을 통해 사용자의 컨텐츠를 사용자가 가질 수 있도록 했던 티스토리. 이제 그 권리의 폭을 음원까지 넓혀가도록 하겠습니다.
티스토리 회원만 누릴 수 있는 BGM 서비스의 자유로움!
티스토리를 선택한 회원 여러분만이 누릴 수 있는 당당한 권리!
이제 그 권리의 바이러스에 중독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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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가 BGM서비스를 시작했다.
티스토리를 시작하고 어느순간 서비스가 멈춰버린게 아닌가 하는 답답함을 느꼈었는데..
발전하는 티스토리는 좋다,
ActiveX를 설치할 필요가 없고, 구입한 음원은 해당 사이트만이 아니라 다른 서비스, 블로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은 역시 반가운 소식이다.
But, 별도의 옵션없이 '불쑥불쑥' 자동재생되는 불편함, 또 고스란히 티스토리에서도 개인의 취향, 의사 고려없이 원치않는 사운드의 압박에 시달려야 한다.
어제의 공지이후 사용자의 목소리가 모아지는 것 중 하나가 음악의 부족이다.
블로그를 하는 대부분의 사용자가 BGM에 자신의 개성을 담고싶어 한다면, AnyBGM은 좀더 방대한 음원의 DB를 발빠르게 갖춰야 할것이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겨우 하루가 지나고 앞으로 많은 개선이 있겠지만서도..
일단 궁시렁궁시렁, 요목조목 집어줘야 하는 것이 사용자의 도리이기에 발전하는 티스토리에 박수와 함께 살짝쿵 채찍질을 가해본다. (기왕이면 플레이어 디자인도 오똑해좀.. 촌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