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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e Seoul

 

 

 

 

 

 

 

 

 

 

 

 

 

 

 

 

 

 

 

 

 

 

2012 세이프서울 한마당 축제(5.10~12)

 

상급회의 봉사지원요청이 있어 행사내용도 잘 모른채 황금토욜을 반납하고 여의도광장에 들어서는 순간

후회막심 -_-

요즘 이용이용에 꽂혀있는 쭌선생이 왔으면 방방뛰었을터.. (이용이용 : 소방차와 경찰차를 부르는 쭌군 용어)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주최로 열린행사였는데 볼거리 즐길거리에 아기자기한 체험부스들까지

여기저기 홍보라도 하고 싶었지만 행사마지막날에 폐막시간을 얼마안남긴 상황이었따;

 

목,금 이틀은 어린이집, 유치원 단체방문이 많았

토욜은 가족단위 참석자들이 줄을 이었는데.. 다들 어떻게 알고 왔을까?

역시 육아는 아는게 힘이다!

 

서울시약사회에서 봉사약국, 약짓기 체험부스를 운영했는데

아이들이 직접 약사가운을 입고 초콜릿약도 만들고 약봉투에 이름도 적는

일일 약사선생님 체험과 약물안전사용교육을 받는 프로그램이었다.  

약짓기 프로그램은 애들도 애들이지만

부모님들이 애들 옆구리 찔러가며 참여를시킨다는 ㅎ

손에 꼽히는 인기부스라 매년 참여하게 될것같다하니 내년엔 쭌선생 옆구리를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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